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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5월 26일 프로야구 경기 preview!

목차

안녕하세요. 윈드리스입니다^^

​내일 5월 26일의 프로야구 프리뷰 미리 간략히 진행해보겠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인해 5월 25일 화요일 경기는 취소되어 금주는 수요일부터 첫 경기가 진행됩니다!ㅎㅎ

1. 한화-두산 잠실 경기

잠실에선 주중 2연전의 1차전으로 8위 한화와 5위 두산이 격돌합니다!

올 시즌 각승 책자 - 한화 2승 1패 / 두산 1승 2패

간경 10경기 뒤끝 - 한화 4승 6패 (1연패) / 두산 5승 5패 (2연승)

중위권 도약을 위해 승리가 필요한 한화와 살얼음판 상위권 경쟁으로 인해 물러설 호운 없는 두산의 맞대결입니다.

한화는 외국인 선발 킹험 선수의 광배 부상으로 2군에 점사 되어 치환 선발로 김범수 선수를 세웁니다. 시즌 초반에도 대용품 선발로 1회 선발 등판한 경기가 있었으나 이후엔 십중팔구 불펜으로만 등판하고 있고 선발이 무너지면 롱릴리프 역할까지 하면서 마당쇠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평자점이 5점대이지만 세부 수치가 데뷔 마지막 최상 수준을 자랑하지만 선고 판정이나 한화의 무망지복 수비로 인해 불운한 경우가 대단히 있습니다. 두산 타선을 상대로 여북 선전해줄 무망지복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3년간 두산을 상대로 선발/불펜을 오가며 2점대 평자점과 11경기 1승 1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산은 미란다 선수를 앞세워 승리에 나섭니다. 요마적 미란다 선수는 3경기 계절 패전 투수가 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5월 12일 키움전에서는 QS를 달성했음에도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패하기도 했습니다. 구위와 탈삼진 능력만큼은 KBO리그에서 정상급이라고 볼 수명 있지만, 얼마간 불리한 상황에서의 흔들리는 멘탈과 제구력은 여태껏 개선이 필요합니다. 좀 보면 김범수 선수와 비슷하다고도 볼 요행 있어서 현대 맞대결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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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G-롯데 사직 경기

사직에선 주중 2연전의 1차전으로 6위 LG와 10위 롯데가 격돌합니다!

이해 시즌 맞은편 서전 - LG 2승 1패 / 롯데 1승 2패

이즈막 10경기 제한 - LG 5승 5패 (4연패) / 롯데 3승 7패 (2연패)

연패로 DTD를 시전하고 있는 LG와 꼴찌에서 허덕이고 있는 롯데의 맞대결입니다.

4연패 중인 LG는 연패를 끊어야 하는 막중한 임무에 신예 이상영 선수를 세웁니다. 선발 4경기 승패없이 평자점 4.20을 기록하고 있는 이상영 선수는 투구 폼이 구시 LG의 이인 에이스 투수였던 주키치 선수를 닮았다고 왜 주김치라고도 하는데요. 팀 연패를 끊을 고갱이 있도록 신예 선수의 패기로 씩씩한 투구를 해주길 바라봅니다.

롯데는 지난 5월 15일 깜짝 선발로 등판했던 나균안 선수를 선발로 세웁니다. 포수였다가 투수로 전향하여 올 시즌부터 등판중인데요~ 불펜 등판하다가 선발로 첫 등판했음에도 KT 강타선을 상대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불펜진이 동점을 허용하며 첫 승리의 기회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습니다. 짐짓 현대 LG를 상대로 팀 연패도 끊고 첫 승리를 올릴 행복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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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SG-KT 수원 경기

수원에선 주중 2연전의 1차전으로 1위 SSG와 3위 KT가 격돌합니다!

당년 시즌 상대측 서질 - SSG 1승 2패 / KT 2승 1패

저간 10경기 극치 - SSG 7승 3패 (5연승) / KT 6승 4패 (1연승)

5연승 상승세를 바탕으로 1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SSG와 한화에게 루징시리즈를 당하며 3위로 내려앉은 KT의 맞대결입니다.

SSG는 추로 선발 폰트 선수를 앞세워 6연승 사냥에 나섭니다. 되처 다른 외국인 투수인 르위키 선수가 개점 휴업인 새중간 폰트 선수의 분발이 더욱더욱 필요합니다. 단조로운 투구폼과 변화구로 인해 피안타율이 높은 점을 보완할 필요가 있습니다. 토종 선발들이 힘을 내주는 만치 폰트 선수가 1선발로 자리를 잡아줘야 SSG의 1위 수성이 수월할 요체 있습니다.

KT는 사이드암 고영표 선수를 앞세워 상위권 재진입을 노립니다. 1위 SSG와 단지 1게임 차로 시리즈 결과에 따라 1위를 재탈환할 생령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영표 선수는 2017시즌부터 선발로 전향하면서 이닝이터 능력도 보여주고 있는 선수입니다. 부상 여파로 2년간 규정이닝을 2~3이닝 차이로 채우지 못한 부분이 아쉬울 것 같습니다. 구위가 세상없이 좋거나 구속이 세상없이 빠르진 않지만 안정적인 제구를 바탕으로 맞춰잡는 만치 고영표 선수를 우두머리 상대하는 SSG 타선이 다소간 고전할 수양 있다고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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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성-NC 창원 경기

창원에선 주중 2연전의 1차전으로 2위 삼성과 7위 NC가 격돌합니다!

이해 시즌 승강내기 서책 - 삼성 2승 1패 / NC 1승 2패

요즈음 10경기 여존 - 삼성 5승 5패 (1연승) / NC 5승 5패 (3연패)

상위권을 꾸준하게 유지중인 삼성과 하락세를 그리며 중위권의 바닥까지 밀려버린 NC의 맞대결입니다.

삼성은 올 시즌 나중 FA를 맞이하는 백정현 선수를 선발로 세웁니다. 백정현 선수는 평자점 4.39로 나쁘진 않지만 이닝 소화력이 얼마간 떨어지고(평균 5이닝 남짓), 실점이 많은 부분이 걸립니다. 이는 불펜진의 부담으로 이어지고 승리에도 어려움이 있기에 FA로이드를 터트려 줄 필요가 있습니다. NC 상대로는 2019년엔 평자점 2.41에 5경기 3승으로 강한 모습이었으나 2020년 이후 3경기 평자점 8점대, 2패로 승리가 없습니다.

키움에게 스윕 3연패를 당하며 승리가 절실한 NC는 선발에 정착하고 있는 신민혁 선수를 세웁니다. 4월 9일 선발 첫 승리를 올린 버금 불펜 투구를 하다가 새로 선발 기회를 잡고 4경기 3승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구속이 빠르진 않지만 경기 관리 능력과 제구력을 바탕으로 신인답지 않게 경기를 풀어나갑니다. 어느새 4월 29일에 6이닝 무실점하며 상대해 본 삼성 타선인 만치 호투하며 팀 연패를 끊을 생령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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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키움-기아 광주 경기

광주에선 주중 2연전의 1차전으로 4위 키움과 9위 기아가 격돌합니다!

당년 시즌 다툼질 편적 - 키움 0승 3패 / 기아 3승 0패

근간 10경기 단원 - 키움 9승 1패 (7연승) / 기아 3승 7패 (1연패)

분위기가 극과 극인 두 팀의 만남입니다. 7연승을 달리며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린 키움과 6연패를 끊었지만 상승세를 타지 못하는 기아의 맞대결입니다.

키움은 선발 안우진 선수를 앞세워 8연승에 도전합니다. 구속으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안우진 선수는 야구 외적인 부분으로 주목도 받은 상대적 있지만 야구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뛰어난 구속과 구위를 바탕으로 승부하는 안우진 선수는 선발로는 자리를 잡아야 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5월 19일 삼성전에서도 승리 투수가 되긴 했으나 5이닝 8피안타 2실점으로 이닝 소화력이나 피안타율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기아는 외방인 에이스 투수인 브룩스 선수를 앞세워 기대 전환에 나섭니다. 요즈음 트레이드설도 터졌던 브룩스 선수인데요. 전해 안정적이었던 모습과 달리 차세 시즌 9경기 평자점 3.54, 1승 4패로 얼마 부진한 모습입니다. 4월 20일 이강 선발 승이 없고 팀도 잔뜩 힘든 상황인 만큼 작년의 좋았던 모습을 재현해줘야 합니다(물론 인천 유소년야구 승리가 없는 것은 브룩스 선수 이후에 불펜이 날린 것도 있긴 함).

현재 조류 상으론 키움이 압도적이지만 올 시즌 맞은편짝 전적에서는 기아가 전승을 했었고 에이스인 브룩스 선수를 내세우는 만큼 게임의 향방이 어찌될지 참으로 기대가 되는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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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투수의 상세 내용은 나무위키 새김 참조

내일도 멋진, 재밌는, 흥미진진한 대결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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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