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조지브의 잡다한 블로그

버티컬 블라인드_주문에서 설치까지 셀프시공

목차

버티컬 블라인드 주문에서 설치까지 셀프시공 포스팅입니다.

부모님 댁에 샷시를 교체하였습니다. 샷시를 교체하면서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버티컬 블라인드도 새것으로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샷시에 새로운 버티컬 블라인드까지 설치를 하려고 하는데 방법은 자가로 고대 셀프로 교체하는 방법과 업체에 의뢰하여 교체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무엇 친우 찬스도 있겠습니다.

이때부터 검색을 시작하였습니다. 일단 내가 할 고갱이 있으면 셀프로 하자는 게 타이틀 생각입니다. 소요액 절약이 쥔장 큰 이유입니다. 인건비에서 절약한 부분을 제품의 퀄리티에 조금 일층 투자해서 한때 한결 좋은 제품을 선택할 명 있기 때문입니다.

알아보니 블라인드를 셀프로 설치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여러 정보들을 수집한 끝 연경 더구나 할 수 있겠다는 결론을 내렸고 작업 진행을 시작하였습니다. 경계 프로그램 해보면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셀프 인테리어가 항상 그렇듯 ‘경험의 차이’ 인것 같습니다. 셀프 인테리어에서 첫 과정은 정보 수집입니다. 방장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할 복운 있는 일인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 일인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유경험자의 포스팅이나 유튜브 면모 등을 참고하여 정보를 수집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버티컬 블라인드 셀프시공에서는 주문할 때의 과정이 그야말로 애매합니다. 설치하려고 하는 곳에 정확한 치수를 측정하여 주문을 해야 하는데 ‘내가 치수는 정확하게 측정을 경계 것인지?’ ‘치수 발노 주문을 도로 하고 있는 것인지?’ ‘혹시라도 짧거나 긴 건 아닌지?’ 경험이 없다면 미상불 난감하고 아리송한 부분입니다.

주문하는 사이트 마다 설명과 주문장 방법도 다르고, 수유 상세하게 나와있는 사이트라도 ‘내가 올바로 하고 있는 것인지’ 고민입니다. 이런즉 부분이 조용히 업체에 맡기려고 하는 이유입니다. 이익 포스팅이 업체에 맡기지 마시라는 뜻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 

내가 할 요행 없다면 전문가에게 맡겨야 합니다.

자! 그럼 금시 설치하고자 하는 곳의 척수 재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구입 사이트에서 알려 주는 사진과 설명을 십이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종전 주위 폭을 측정하겠습니다. 좌우 폭을 측정할 때는 설치하고자 하는 곳의 가 막힘이 있는지 없는지를 봐야합니다. 좌우의 벽으로 막혀있어서 여유공간이 없을 때에는 실제 한계 사이의 길이보다 2~3cm 작게 주문을 하면 됩니다. 설치할 곳이 가 공간의 막힘이 없다면 2~4cm 여유있게 주문을 하면 됩니다. 전 임계 곳은 막힘이 있고 한곳은 막힘이 없어서 위의 설명대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계속해서 높이도 측정을 해야 합니다. 이때는 천장에 고정하여 설치를 할 것인지 아니면 벽에 고정하여 설치를 할 것인지 선택하여야 합니다. 형제무루 같은 경우는 천장은 콘크리트였고 벽은 샷시 창틀이어서 벽에 설치가 훨씬 쉬울 것 같아 벽에 설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천장에 고정하여 설치를 하려면 천장에서 바닥까지 실총 길이를 측정하신 후 바닥에서 호위호 띄울 것인지 결정하신 후 전체 길이에서 띄울 길이만큼 뺀 뒤 주문합니다.

벽에 고정을 하시는 경우에는 천장보다는 어지간히 낮아지기 그렇게 벽에 고정하는 부분을 고려해서 주문합니다. 바닥에서 띄울 길이와 벽에 고정하면서 낮아지는 길이를 뺀 마지막 주문합니다.

곳 사진에서도 확인할 요체 있듯이 전 벽에 고정을 하는 방법을 선택하였고 바닥에서 여유 있게 띄워서 설치해달라는 부모님의 요청에 따라 어지간히 넉넉하게 5cm 수준 띄울 길이를 빼서 주문을 하였습니다. 또한 벽에 고정하면서 낮아지는 동안 약 5cm를 보다 빼서 원목장난감 최종적으로 바닥과 천장까지의 길이에서 10cm를 빼서 주문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5cm보다 작았습니다. 급기야 그런지 바닥에서 무지무지 띄워졌습니다. 반면 샷시 창틀의 높이가 있어서 부모님께서는 만족하셨습니다. 결론은 실상 설치하려고 하는 곳의 정확한 길이의 측정이 필요합니다.

분량 측정이 끝났다면 설치하고자 하는 장소에 맞는 블라인드의 종류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크게는 위, 아래로 움직이는 롤스크린 블라인드와 좌, 우로 움직이는 버티컬 블라인드가 있습니다. 창문이 위,아래로 열리거나 그러한 구조로 되어 있으면 롤스크린 블라인드가 적합합니다. 하수 사진과 같은 여닫이 창문이 대표적입니다.

저는 좌,우로 움직이는 아파트 베란다 샷시에 설치할 것이라서 버티컬 블라인드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반대로 정답은 없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과 방식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방에 있는 작은 창문의 애원 롤스크린 블라인드를 무지무지 선택하기도 합니다. 디자인도 더더욱 예쁜 것들이 대단히 있고 원목으로 된 스타일의 블라인드와 같은 경우는 고급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각자의 선택입니다!! ^^

다음은 손잡이의 위치와 블라인드의 개폐 방향을 결정해야 합니다. 범위 곳은 손잡이로 블라인드가 모이도록 했고 다른 계한 곳은 손잡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라인드가 모이도록 주문했습니다. 이윤 정말 사용환경과 용도에 맞게 결정하시면 됩니다.

근본 사진을 보시면 가까운 곳에 있는 블라인드는 뼈대 틈이 넌지시 보이면서 손잡이와 줄이 보입니다. 왜냐하면 창문을 사진처럼 열어놓고 바람이 불면 손잡이와 줄이 바람에 흔들리며 달그락달그락 소리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주문할 땐 줄을 잡아당기면 줄과 손잡이가 있는 쪽으로 블라인드가 모이도록 했습니다. 대체 뼈대 부분이 사진에서 처럼 슬그머니 틈이 생깁니다.

다양한 블라인드 중에서 버티컬 블라인드를 선택한 이유는 설치하고자 하는 곳의 용도와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이 필히 맞았기 때문입니다. 베란다의 창이 열리는 간격에 따라 블라인드를 적절히 조절할 수명 있는 건 버티컬 블라인드가 최적이었습니다. 밑바탕 사진을 보면 문을 연 만치 블라인드도 함께 열어 놓았습니다. 만약에 윗부분까지 전체가 다 노출되는 것이 부담스럽거나 가리고 싶은 경우에는 위, 아래로 움직이는 롤스크린 블라인드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대리 창문이 열린 공간과 무관히 블라인드가 올라간 높이만큼은 전체가 남김없이 오픈이 된다는 점은 고려해야 합니다.

연장 측정과 손잡이와 블라인드가 모이는 방향을 결정하셨다면 금시 용도에 맞는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찾는 것입니다. 그저 싼 것? 혹은 빛이 없어야 한다면 암막? 사용허가 및 화재 시를 대비한다면 방염?

레일은 멀쩡한데 천이 찢어졌다거나 지저분하다면 순 교체? 형씨 반면 천은 멀쩡한데 레일이 지방 났다면 레일만 교체? 아니면 온통 교체? 필요에 따라 결정을 하시고 주문을 하면 됩니다.

제가 주문한 곳은 주문장 차기 도착까지 5일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택배가 도착하였다면 설레는 마음으로 설치에 들어갑니다. 설치는 어렵지 않습니다. 전 무선충전 숙련 하나로 끝냈습니다. 제한 설치였고 벽이 콘크리트가 아니라 샷시에 나사를 조립하는 것이라서 그렇습니다. 설치하는 방식과 설치하는 곳의 재질에 따라 필요한 도구가 늘어나기도 합니다. 콘크리트 벽이라면 콘크리트용 드릴이 필요하고 칼블럭 내지 앙카블럭이라고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설치하는 장소에 따라 필요한 도구를 준비하시면 됩니다.

동봉된 나사를 이용하여 벽에 ㄱ자 브라켓을 설치합니다. 정확하게 말해서 저가 설치할 벽은 샷시의 틀입니다. 마침내 콘크리트 천장이나 벽에 비해 쉽게 결합이 가능합니다. 뿐만 아니라 ㄱ자 브라켓에 고정 클립을 결합합니다. 속뜻 사진에 부품이 나와있습니다. 어렵지 않게 결합이 가능합니다.

미리감치 벽에 벽면 설치용 ㄱ자 브라켓을 고정시킨 이하 천장설치용 브라켓을 끼우면 됩니다. 브라켓 설치가 실총 완료되었으면 레일을 브라켓에 결합합니다. ‘딸깍’ 소리와 나란히 단단히 고정이 됩니다. 철도 전체를 애한 번에 결합하려고 하지 말고 뒷 부분부터 홈에 맞춰끼운 뒤 앞부분을 강한 힘을 주어 브라켓에 끼워주면 ‘딸깍’ 소리와 같이 고정이 됩니다.

레일을 클립에 결합한 후에는 천을 하나씩 결합 합니다. 천은 위로 끼워 넣으면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결합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뿌듯한 마음으로 작동을 손해 보는 것으로 끝입니다. 요것조것 점검을 타격 보면서 확인합니다. 인테리어 작업에 낱 하는 것과 둘 혹은 셋이서 하는 것은 정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상당히 참말 큰 차이입니다! ^^ 웬만하면 같이 작업할 사람을 찾아서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총체 즐겁고 안전하게 셀프 인테리어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