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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마을이 있는 임실군 관광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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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치즈마을이 있는 임실군 알아보기 [관광편] 전라북도에 위치한 임실군은 임실치즈마을로 유명한 군입니다. 치즈와 열매의 고장, 청정고을이라 불리며 많은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특산품인 임실치즈를 이용한 체험문화가 발달되있습니다.

전북 임실 치즈마을은 전주시로부터 약 20km 거리에 위치하여 도심과의 접근성이 우수한 마을로써 “한국치즈의 지지 임실치즈”의 뿌리를 가진 마을입니다. 치즈마을은 벨기에 신분 디디에세스테벤스(한국명: 지정환) 신부님과 심상봉 목사님, 이병오 이장님과 같은 선구자들의 노력으로 이뤄졌습니다. 1966년 지정환 신부님이 산양 두마리를 키우면서 치즈 만들기를 시작하였고, 느티나무로 마을가꾸기를 한도 궐종 “느티마을”로 불리우다가 마을총회를 통해 “치즈마을”로 개칭되었습니다. 치즈마을의 테마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치즈마을” 이란 테마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꾸며 바른먹거리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라합니다.

치즈마을에는 여러가지 경력 프로그램을 운영중입니다. 경운기타기, 치즈만들기, 치즈돈까스, 방앗간, 산양유 비누, 쌀피자 만들기, 우리밀 쿠키 체험, 각종 농사체험 등 많은 종류의 체험프로그램을 진행중이여서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방문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체험은 치즈만들기 체험으로 알려진 치즈 이름만 2,000여 종류가 넘는 치즈 중에서, 우리에게 밖주인 친숙한 피자치즈 (모짜렐라 치즈)를 직접 만들어 가져가는 체험입니다. 우유가 치즈가 되는 과정을 자기 눈으로 보며 퀴즈를 통해 치즈에 대한 상식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임실군에는 치즈마을 이외에도 치즈테마파크가 위치해 있습니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치즈를 테마로 계한 국내유일 체험형 관광지 입니다. 2004년부터 8년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임실군 성수면 도인리 13만 제곱미터, 축구장 19개 넓이의 드넓은 오비스비누 초원 위에 조성하였습니다. 스위스 아펜젤러를 닮은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임실N치즈체험관, 임실치즈박물관인 홍보관과 프로마쥬레스토랑, 유가공공장, 농특산물판매장과 임실치즈과학연구소가 집적화되어 있습니다. 홍보관과 프로마쥬레스토랑이 위치한 대표건물인 치즈캐슬은 임실치즈가 탄생하기까지의 치즈 역사교육을, 유가공공장에서는 치즈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익히는 자기 눈으로 배우는 견학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상의물론 특산품인 치즈를 제외하고도 많은 관광지가 있습니다. 매화꽃과 섬진강의 아름다움이 있는 곳인 구담마을은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마을입니다. 방리 앞으로 어서 흐르는 섬진강과 그편 섬진강을 따라 구릉과 비탈에 자연적으로 이뤄진 매화꽃이 어우러져 펼쳐지는 형상은 임실군의 자랑거리로 떠오를 정도입니다. 원래는 유명한 마을이 아니였으나 한계 순차 찾은 방문객은 대정코 되찾는다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고 해서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마을입니다. 봄철 매화향이 가득할 즈음에는 관광객은 무론 미술애호가, 사진전문가 등이 무척 찾는 마을입니다.

아울러 예전에는 낚시터로 유명했지만 현재는 옥정호 상수원보호 구역 지정으로 인하여 낚시는 불가하지만 풍광이 아름다운 옥정호의 맑은 댐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으로 사진작가가 넉넉히 찾는 명소로 아침햇살을 받아 호수면으로부터 아지랑이처럼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한사코 신선이나 노닐 법한 풍경으로 물들여지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입니다. 유역면적 763㎢, 만수면적 25.5㎢, 총 저수량 4억 3,000만 톤에 달하는 옥정호는 노령산맥 말초 나간 임실군 운암면 일대를 흘러가는 섬진강 상류를 옥정리에서 댐을 막아 반대쪽인 서쪽 정읍시 칠보로 넘겨계화도와 호남평야를 적셔주는 하나 물을 배수하면서 그대 낙차를 이용하여 발전하는 다목적댐입니다. 옥정호는 운암대교, 벼락바위, 댐 주변의 경관이 수려하고 소상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미처 경관이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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