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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이니스프리 비누만들기 체험 :) 가족 체험으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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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이니스프리 비누만들기 경험 후기

제주도에 본년 때마다 오설록 티하우스에 들렀었다. 오설록에서 티 세트를 정신 케익과 커피를 즐기다 오는 게, 내지 미리감치 예약한 티 클래스를 듣고 오는 게 관행이었다. 그렇기는 해도 이번에는 다과 달랐다. 옆건물인 이니스프리 매장에 들어가 졸지에 비누만들기 체험까지 하게 된 것. 결론부터 예컨데 나름대로 유익하고 가성비 괜찮은 체험인 것 같다.

사진에서 보이는 봄햇살이 유난히 곱고 예쁘다. 모든 게 좋았던 이날, 언제나처럼 오설록 티하우스에 올라가 티 벽 잔과 케이크를 맛봤다. 이건 제주도 방문의 통과의례다. 이날도 짜장 음료는 시원했고 케익은 달콤했다. 그리움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소득 카페의 모든 메뉴는 과연 맛있다.

여기까지 온 김에 소소한 제주 기념품들을 살까 싶어 이니스프리 매장에 들렀다. 제주에서만 파는 다양한 물건들을 구경하고 잼, 엽서 등도 구매했다. 그런데 웬걸, 신랑이 DIY 키트 코너에 있는 비누 패키지를 보더니 창졸히 비누 만들기 체험에 도전해보고 싶단다. 나는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신랑 말을 듣고 주위를 둘러보니 경계 체면 테이블에서 사람들이 둘러앉아 무언가를 부지런히 만들고 있었다. 나는 고연히 계획하지 않은 체험을 싫어하지만, 이번 제주여행을 기념하고 싶어서 비누만들기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비누 만들기 패키지는 개당 15,000원. 그린티, 볼케닉 포어, 탠저린 세가지 유형 한가운데 원하는 색을 고를 수명 있다. 우리는 그린티와 탠저린을 골랐다. 푸릇푸릇한 초록색과 귤색이 마음에 들어서! 패키지에는 둥둥이 팩과 비누를 만들 시절 필요한 재료, 포장지가 실총 들어있다.

우리 가족은 비누만들기를 체험할 성명 있는 자리에 아울러 앉은 꼴찌 아이패드의 설명서를 따라 비누를 만들기 시작했다. 장부 미리감치 할 일은 비누케이스를 조물조물 반죽해 부드럽게 하기. 산양비누 비누가 생각보다 딱딱해서 전기 반죽이 쉽지 않다. 손에 힘을 몹시 줘야 한다. 이럴 시대 필요한 건 신랑 찬스! 그의 악력은 나보다 좋다.

어느정도 반죽이 부드러워지면 동향 파우더를 넣고 함께 반죽한다. 내가 원하는 모양으로 만드는 게 포인트! 나는 하트 모양의 그린티 비누를 만들었다. 역시, 미술알못이라 그런지 설마한들 열심히 만들어도 모양이 어딘가 이상하다.

이식 다음에 할 일은 비누 꾸미기. 표면에 무늬를 넣어도 좋고, 이니셜을 새기거나 특별한 그림을 넣어도 좋다. 나는  테이블에 있는 도구를 이용해서 겉면을 거칠거칠한 모양으로 만들었다. 게다가 문구 도장을 찍었다.

예쁜(?) 나만의 비누 완성! 의도한 모양대로 나와 만족한다. 이때 포장지로 비누를 포장할 차례. 재료가 패키지 안에 전야 들어있어 뒤미처 활용만 하면 된다. 나는 초록색 포장종이로 비누를 싼 사후 스티커를 붙여 포장을 완성했다.

엉성하지만 특별한 나의 비누들 :-) 치아 비누를 만드는 데 거의거의 40~50분 정도가 소요됐다.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조 가격, 익금 시간에 선물용으로도 좋은 나만의 비누를 만들다니. 가성비가 심히 좋은 체험인 듯 하다.

부지런히 만든 비누를 패키지에 들어있는 분방 두 개에 나눠담았다. 금리 절명 귀여운 미니백도 사랑스럽고 실용적이다. 도리어 오설록 티하우스 클래스보다 이득 미니비누 만들기 체험이 무장 나은 것 같다. 가격도 괜찮고 시점 때우기도 좋고 선물용 비누까지 겟할 목숨 있는 이니스프리 비누만들기 체험. 우리는 영존 셋인데도 유족히 즐거웠고,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라면 한층 재밌게 체험을 즐길 명맥 있을 것 같다. 제주도 구경 코스로 저력 추천한다 :)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