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조지브의 잡다한 블로그

[태블릿 분해모습] alldocube iwork10 pro (windows 10 + android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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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트뒤..

(전원 버튼 태블릿 추천 안켜지는 토픽 잦은 듀얼 OS 태블릿 해결방법) alldocube iwork10 pro (windows 10 + android 5.1 ) 유용한 Tip (2021.5.28) https://charlieman.tistory.com/825

켜지긴 켜지는데, 안드로이나와 윈도우간 재부팅이 바로 먹히지 않는 현상 (안드로이드에서 윈도우는 OK, 윈도우에서 안드로이드는 X, But 안드로이드 초기화+윈도우 10 초기화등의 소프트웨어 과정으로는 관리 안됨.. 물리적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적 꼬인 문제인가 싶어…?)

등을 해결해, 보다 완벽하게 고쳐볼라고 외국싸이트 뒤지며 USB에 롬파일 복사해 어떻게 해보려다가, 이후 살며시 전원이 무한히 먹통!

최후의 수단으로 분해를 해보기로 하였다.

후면에 얄쌍한 냉각판 박막이 보인다. 요즈음 고사양에서 태블릿도 초소형 팬을 넣는다는 후문이 있지만, 무릇 태블릿은 팬리스 형식! (저 박막으로 집을 도배하면.. 여름에 입담 시원하지 않을까 싶기도..)

여는 것은 비교적 간단한다.

작은 일자나, 맥가이버 칼날등..얄쌍한 것들을 쑤셔.. 모니터쪽 가까운 면에 테두리를 슬금슬금 찔러주면 어느순간 한부분이 나오고, 결대로 떠주면 된다.

나름 테이프까지 벗겨보았지만, 왠걸.. 배터리위로 주황색 선단말등이 연결되어 있고, 스마트폰처럼 쉽게 탈착형이 아니다.

배터리의 크기가 어마무시하다. 태블릿 중량과 부피의 상당수가 배터리랄까..?

뭐.. 죽식간 분해해보니.. 더없이 깔끔한 외관!

분해해보고 나니 답이 나온다.. 이건 뭐.. 나름 싸구려지만, 그래도 서기 초소형, 초정밀 반도체들로 구성된 무엇!

아.. 내가 도라이버 가지고 깔짝깔짝거린다고, 고칠수 있는 사양이 아닌 것이구나!

암튼 그렇게 도로 테이프를 덮고 다시금 뚜껑을 씌웠다…

대화 여전히 개봉된 모습만 소개! (구글에 찾아보니 이 물건 뚜따 리뷰는 없길래!!)

이빨 쓸데없는 연구과정이 누군가에겐 더군다나 쓸데없는 도움이 되길 바라며..

뭔가 잼처 한쪽 사자니.. 윈도우도 되면서 안드로이드도 되면서.. 태블릿처럼 쓰면서 키보드 도킹해서 노트북처럼 쓸수 있는 매력있는 선택지가 과실 물품 말고는 딱히 새로나온게 없는 것!

CPU 성능은 아무리 병맛이었고, 근본 안드로이드 할당 여유공간이 1GB도 안되서, 설마하니 싼맛이라고 한들.. 이걸 무엇 시거에 어플 설치하라고 만든건지는 의아했으나.. 비행기도 되고 로봇되되는 마크로스의 다재다능한 변신로봇처럼, 그러한 전천후적 실용성이 미상불 좋았던것..!

드러누워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만화책보고, 도킹해서 윈도우로 영상인코딩작업하고…

놀리지 않고 200% 뽕을 뽑을수 있던 저전력의 메리트가 상당했던 것이다.

하지만, 왠지 중국 제품은 신뢰가 백판 안간다..

하다못해 카메라나 그런 부분의 문제가 아니라, 물리적인 외방 버튼 자체가 먹통이라니..

액정은 불이 안들어오지만, 전원버튼을 몇초간 필위 눌러주면.. USB OTG등을 통해서 마우스등을 연결하면, OTG와 마우스등에 LED 불등은 잘만 들어온다.

촌방 자체가 맛은 간게 아닌거 같은데.. 죽식간 과실 상품 후기들을 구글에서 찾아보면? 좀쓰다 어느순간 전원불량 문제가 빈번한 것이다. 내구성에 취약한 것일까?

연구노트를 마친다. [2021년 8월 22일, 불서 4시 15분,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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