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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알루미늄 태블릿 거치대, 와이즈데이 WD-T1S 태블릿 거치대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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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케이스의 느슨한 각도

7월 초에 구입한 갤럭시탭A7은 타이틀 개인용도로 사용할 제품이 아니고, 매장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할 용도로 구매한 것이었습니다.

매장 오픈 전 한계 두달 남짓, 유튜브와 넷플릭스 재생용으로 재미가 상당히 쏠쏠했고 싼맛에 구입했던 갤럭시탭A7의 커버 보기 실로 1만원 초반대 가격에 강화유리와 북커버 케이스가 다름없이 왔으니 나름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습니다.

근근 이자 북커버 케이스는 거치 각도가 35~40도 정도로 낮았는데, 구매당시 남근 설명에는 60도 정도로 거치된다 적혀 있었지만 커버 연결부가 느슨해 손을 놓으면 쑥 누워버리는 군요.

집에서 동영상 감상용으로 사용할 때는 북커버의 거치 각도가 딱히 문제되지 않았는데, 막 매장에서 업무용으로 세워 놓으니 노기 탐탁치 않았습니다. 2021.07.08 - 갤럭시탭A7 10.4용 북커버 케이스와 강화유리 세트 사용기. 저렴하고 쓸만한 세트 구성품

탄탄하고 깔끔한 알루미늄 태블릿 거치대

그렇게 1~2주 남짓 태블릿 추천 엉거주춤하게 거치된 태블릿이 곰비임비 눈에 거슬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근시 아마존에서 구입한 알루미늄 노트북 거치대가 나름 깔끔하고 탄탄(노트북에 별매 키보드만 사용한다는 조건에서)했기에 알루미늄 재질의 태블릿 거치대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2021.09.10 - OMOTON 회전식 각도조절 알루미늄 노트북 거치대. 깔끔하지만 까다로운 노트북 스탠드

알루미늄 태블릿 거치대를 검색해보니 모양과 기능이 대개 비슷했고, 저는 배송비 포함 2만원에 판매중인 와이즈데이 태블릿 거치대 WD-T1S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얼마 전 아마존에서 구입한 알루미늄 노트북 거치대의 박스가 상대적 큼직했던 터라, 태블릿 거치대의 작은 박스를 보고 뭔가 아가씨 주문했나 싶은 생각이 퍼뜩 들었는데, 태블릿 거치대인 만치 똑똑히 크기가 작습니다.

박스 내부에 비닐 포장되어 있는 알루미늄 태블릿 거치대는 앙증맞은(?) 크기에, 애노다이징 처리된 알루미늄 표면의 질감이 꽤 고급스럽게 느껴집니다.

언제나 맞는 크기의 박스에 넣기 위해 관절이 특이하게 접혀 있었는데, 사뭇 양손으로 거치대의 두 관절을 펴고 접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태블릿을 단단하게 거치하면서도, 높이와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생목숨 있으며, 디자인도 깔끔한 거치대를 원했는데 와이즈데이 태블릿 거치대는 이런 요구사항을 잘 충족하고 있었습니다.

와이즈데이 태블릿 거치대는 대부분의 알루미늄 거치대와 마찬가지로 관절부는 양손으로 어지간히 강한 힘을 지긋이 주어 펴고 접는 방식입니다.

와이즈데이 태블릿 거치대의 무게는 400g을 고즈넉이 넘습니다. 저는 매장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할 예정이라, 딱히 무게는 신경쓸 필요가 없었지만 알루미늄 재질의 노트북/태블릿 거치대는 가장귀 휴대하면서 독서실 등에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기에 측정해 본 무게입니다.

태블릿 거치대 바닥면 네 모서리에는 큼직한 실리콘 받침이 붙어 책상에서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더구나 태블릿 거치부는 둥글게 말려 있고 더구나 실리콘 패드가 덧대어져 있어 태블릿의 스크래치와 미끄러짐을 방지합니다. 함께 이익 거치부는 북커버를 씌운 상태에서도 똑 맞게 거치가 될만큼, 여유있는 편입니다.

10.4인치의 갤럭시탭A7의 북커버를 제거한 상태에서 올렸는데, 거치부위가 그냥 올라온 것을 제외하면, 12cm의 바닥부는 비율이 적이 맞는 듯 싶습니다.

태블릿을 거치한 상태로 뒤에서 보면 이런즉 형태로, 거치면의 상단이 뒤쪽으로 꺾인 것은 태블릿 뒷면에 상처를 번지 않기 위한 설계라고 합니다. 정녕 이런 절곡이전에 거치면에 큼직한 실리콘 패드가 붙어 있어 상처가 시절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바닥과 거치면 두 곳의 관절은 각도조절이 자유로와 태블릿을 바닥에 얼추 붙인 상태로 낮출 요행 있는데, 태블릿에 펜으로 필기, 내지 그림을 그릴 케이스 요긴할 듯 싶습니다.

참고로 태블릿을 사진처럼 극단적으로 수평기 거치한 상태에서도 거치대의 실리콘이 태블릿을 잡아 주어 태블릿이 빠지지는 않았는데, 각도를 얼마나 우극 뒤로(사진의 왼쪽) 젖힐 경위 가치 중심이 무너져 거치대가 넘어지게 됩니다.

무론 10.4인치 태블릿을 수직으로,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했고 태블릿의 충전 케이블을 통과시킬 무망지복 있습니다.

400g짜리 태블릿 받침대에 400g짜리 태블릿을 거치해 두고 사진을 찍다보니 흥미를 느낀 고양이가 다가와 코와 머리로 힘주어 밀기도 했는데, 태블릿 거치대의 고장 실리콘의 마찰력과 넉넉히 힘있는 관절부 덕분에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거치대가 넘어지는 등의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리도 제품을 개봉해 간단히 살펴본 소감이라면, 알루미늄 거치대 특유의 튼튼함과 깔끔함이 만족스럽습니다. 진리 세상없이 뻔한(?) 디자인이 살짝 식상한 느낌도 들지만, 일단 태블릿이 넘어지지 않고 원하는 각도로 조절해 사용할 성명 있는 튼튼함이 우선이었기에, 만족스럽습니다.

마눌님은 제가 예상했던 것 보다 태블릿의 거치각도와 높이를 더욱 낮게 거치시키길 원했는데, 역시 두 천사만려 관절을 자유롭게 조절할 행복 있는 특질 덕분에 원하는 각도로 시설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배송비 포함 2만원 남짓한 가격이, 슬그머니 부담될 생명 있지만 1만원대 초반의 거치대들도 조금 허접한 느낌인 경우가 많았기에, 깔끔한 디자인과 기능성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본 리뷰는 아내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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