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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 - 키크론 k1 개봉/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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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 - 키크론 k1 개봉/사용기

사용하는 주변기기가 많아질수록, 무선에 대한 수요는 커질 목숨 밖에 없습니다. 취중 키보드와 마우스는 말할 나위 없죠. 기계식 키보드 추천 그나마, 마우스는 여러 종류의 브랜드와 종류들이 일찍 보급되어 있죠. 그러나, 키보드쪽은 상대적으로 선택의 폭이 좁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마땅히 블루투스 키보드는 이전부터 존재했지만,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는 분들은 기계식 키보드가 무선이면 좀 좋을까 생각했겠죠. 또한 다양한 모바일 기기, 구체적으로 스마트폰과 패드 등의 태블릿 류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이왕이면 블루투스 키보드 내지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니즈가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외관/ 구성품

케이스는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고급스러운 인상입니다. 구성품은 키보드 본체와 여분의 키캡, 매뉴얼, 충전케이블이 전부입니다. 로우 프로파일을 표방하는 키보드답게, 높이가 높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로지텍 K810/K811/K380보다는 무겁습니다. (이 로지텍 제품들은 멀티페어링 되는 블루투스 키보드지만, 휴대성이 좋죠. 다다 기계식은 아닙니다.)

함께 들어있는 여분의 키캡인데, 저력 <-> 윈도우즈로 용도 변경할 짬 의미가 있을 뿐,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잉여 키는 아닙니다.

이미지컷은 위와 같고, 실상 키보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또 메이크업과 조명이 중요합니다.

모델명은 같아도 87키 모델과 104키 모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주요특징

과실 키보드의 주요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키감

저는 갈축으로 골랐습니다. 미리미리 사용하던 레오폴드 키보드도 갈축이어서 고민없이 갈축으로 선택했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다른 사람들이 뭐라하건 본인이 제출물로 타건해 보고 골라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예전에 레오폴드 키보드도 용산 매장에서 몇번 제출물로 타건해보니, 근변 사람들의 추천과는 별개로 나한테 맞는 키보드가 무엇인지 감이 오더군요. 청축은 소리는 경쾌하지만, 사무실의 같은 층 멀리에서 조차 ‘아 누가 키보드 치고 있구나’ 하고 알아볼 이운 있을 정도로 가 사람들이 괴로워서 고르지도 않았습니다. (혼자만 있다면 나쁘지는 않겠죠.) 키크론 K1의 갈축은 레오폴드의 갈축과 비교했을 형편 좀 얕은 느낌입니다. 어쩌면, 높이 차이와 키캡의 모양에 따른 것일 고행 있겠다 싶네요.

페어링 방법/ 멀티페어링

블루투스 키보드가 갖춰야할 점으로는 멀티페이링 기능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장비를 오가면서 붙을 수명 있는 점은 큰 메리트를 줍니다. 스마트폰과 패드 내지 맥북들을 미리감치 등록해 놓고, 필요시 전환하여 사용할 호운 있습니다. 설명서에도 나와있지만, fn키와 숫자 1/2/3키를 약 4-5초간 눌러주면 페어링 모드가 활성화 됩니다. 그편 상태에서 esc 키 주변을 보면 점등이 되는 상태로 바뀌고, 페어링 하고자 하는 기계에서 블루투스 연결을 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설명서에도 이와 같은 방법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키크론 K1 키보드는 기본적으로 3개의 멀티페어링을 지원합니다. fn + 1/2/3을 전환하여 페어링한 기기를 변경하며 선택적으로 사용할 운 있습니다.

미디어 키

키크론 k1의 고유 기능이라기 보다는, 이문 키보드에도 있는 기능이라고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로지텍 K811에도 있는 기능이거든요.

화면 밝기 조절, 창전환, 키보드 밝기조절, 음량 조절, Siri, Light 변환 등의 매개체 연결 키들이 상단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라이트

이런 느낌입니다. 저는 키 눌렀을 때만 번쩍이는 모드로 사용중입니다.

단점) 키높이 절제 불가

키 자체의 높이는 낮지만, 방면 조절이 없는 것이 당분간 아쉽습니다. 누군가에게는 키보드 진로 조율 기능이 필요할 가운데 있습니다. 저는 좌석 높이 조절로 해결했지만, 높이 조절을 못하는 점은 아쉽네요.

단점) 키캡 교환의 어려움

키캡 자체의 분리가 어렵다는 의도는 아닙니다. 반대로 분리는 쉽습니다. 곧잘 드러나 있다보니, 레오폴드류의 키보드는 분리 도구의 도움을 받아야 분리가 쉽지만, 키크론 키보드는 곰곰 손으로 해도 분리가 쉽습니다. 맥북에 유선 이어폰으로 아리아 듣다가 일어나면서 선에 걸린 키보드 키캡이 빠지기도 할 정도로 분리는 쉽습니다. 그러나, 튜닝을 목적으로 하거나, 다음 교체를 위해서 키캡을 구하기가 용이하거나 다른 제품으로 대체하기 쉬운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른 유저들도 이문 점을 지적하는 것 같아요.

단점) 케이스없음

레오폴드 키보드는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가 제공되었습니다만, 이금 키보드에는 별도의 케이스나 덮개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포장케이스에 있는 스폰지를 쓸 고행 있으나, 리더스키에서 벨벳 덮개를 별도 구매하였습니다. 필위 피아노 건반 덮개처럼요. 그리고, 키보드 케이스가 없기에 이동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어폰 케이블에 걸려서 키캡이 빠지기도 하는데, 행여 케이스에 넣지 않은채로 가방에 넣었다 빼면 옥수수털린 얼굴처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정품등록

키크론 키보드를 정품등록하면 1년간 무상수리를 받을 고갱이 있다고 합니다. 모델명과 시리얼넘버가 필요한데, 키보드 제품 하단 내지 박스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과제 키보드의 경우는 예술품 하단에는 모델명이 써 있지 않네요. (박스 버렸으면 몰랐을 뻔) 다행히 박스를 버리기 전이라 다시 살펴보니, 다음과 나란히 모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정품등록을 하고, 한순간 보다 오래도록 써야겠죠?

등록을 완료한 후에는, 마찬가지로 정품 등록여부를 확인할 삶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모델명과 시리얼넘버로 조회 가능합니다.

총평

총평 궁핍히 단점들로 마무리하면, 딱 키크론 키보드가 나쁘다는 리뷰로 보일 것 같아서 모처럼 정리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런 분들께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가급적 구매전에 샵에서 혹은 지인의 키보드로 타건해보세요. 본인에게 맞는 키보드인지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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