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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영화 추천 / 왓챠 추천 / 재밌는 거 여기 다 있음

목차

왓챠 영화 추천 1. 월요일이 사라졌다 - 스릴, 액션

-줄거리

한계 가정당 경계 자녀만을 허락하고 있는 사회 속에서 기적의 확률로 7쌍둥이가 태어난다. 일란성 여자로만 이뤄진 쌍둥이들에게는 요일로 이름을 지어준다.

그들은 카렌 셋맨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7명 모두가 돌아가며 어떤 사람인 척 살아간다. 그러다 어느날 사라진 먼데이. 먼데이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감상평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제목을 보고는, 지구의 공전주기에 이상이 생겨서 일주일 복판 하루를 줄인 것일까 하고 SF 감 액션 영화를 기대했었다. 다른 한편 얘기 은밀히 먼데이라는 이름을 가진 7쌍둥이의 첫째가 사라졌다는 것이었다.

억지스러운 설정이라고 생각은 했지만, 영화는 생각보다 볼 만하다. 일단 7쌍둥이를 연기한 제한 함자 배우가 연기를 퍽 잘하고 멋있어서 좋았고, 액션 장면도 괜찮았고, 암울한 고해 분위기도 괜찮았다.

-한줄평

억지스러운 듯 참신하고, 배우의 연기에 감탄하게 되는 영화. 5점 만점에 4점!

왓챠 영화 추천 2. 빅 아이즈 - 실화 기반, 예술가

-줄거리

눈이 큰 아이들을 대부분 그리는 화가 마가렛은 자신의 딸과 살다가 새남편을 들이게 되고, 새남편인 월터는 마가렛의 그림을 욕심내기 시작한다. 그도 화가이지만 뛰어난 작품을 만들지 못하기에 남의 작품을 연방연방 눈독 들인다.

장정 화가의 입지가 더욱 컸던 터라, 끝으로 남편의 이름으로 전시회 등을 열어 돈을 벌고 마가렛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간다. 최후 법정까지 점포 된 두 사람. 하여간 누가 재판에서 이길까.

-감상평

만만 답답해서 보다가 끌 뻔했지만, 실화라는 사실에 믿기지 않아서 끝까지 감상했던 영화다. 그림이 원판 익숙해서 실지로 화가의 그림을 참고해서 썼나보다 했지만, 실상 자네 화가의 이야기를 다룬 것이라니 하여간 놀라웠다.

단정 결과는 영화에서 스스로 확인하는 게 좋을 듯하다.

-한줄평

실화인 걸 알고 보면 놀랍고 재밌는 영화. 5점 만점에 5점!

왓챠 영화 추천 3. 터전 코드 - SF, 판타지, 테러

-줄거리

실질상 육체는 제외하고 정신만 과거로 가는 것이 가능해진 세상. 열차 테러범을 찾기 위해 콜터 대위는 열차 마누라 승객의 몸을 빌려 약 8분의 시간동안 수색을 해야한다. 한정된 연화 속에서 콜터 대위는 낱 고군분투한다.

-감상평

포스터가 망친 영화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포스터만 보면 사변 과학을 지나치게 과하게 표현한 스토리를 보여줄 것만 같다. 근데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은 영화다.

대용품 내용이 알차고 정신만 과거로 돌아가서 죽은 사람의 몸을 빌려 사건을 해결한다는 소재가 참신하다.

-한줄평

포스터와 다르게 꽤나 괜찮고 알찬 영화. 5점 만점에 5점!

왓챠 영화 추천 4. 라이프 - SF, 판타지, 스릴

-줄거리

화성 탐사에 나선 대원들은 유기체 샘플을 한통 구하고 지구로 향하는 우주선으로 도로 돌아온다. 이녁 유기체는 차츰 자라더니 공격적 성향을 보이고, 실험용 쥐를 가만 흡수해서 양분을 섭취하고, 대원들의 몸까지 노린다.

단특 둘 목숨을 잃어가는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남게 될까.

-감상평

공간 종말이나 SF소재를 상당히 좋아한다. 그러면 일단 기대하고 봤는데, SF와 판타지보다는 스릴과 액션에 더욱 가까웠다.

그렇다고 재미없었다는 것은 아니고, 나는 무료영화 끔찍이 재밌게 봤었다. 깜짝 놀라는 장면이 있어서 긴장감도 넘치고, 이 영화 더욱이 소재가 참신해서 좋았다.

-한줄평

이제까지의 자연계 생명체 허리 밖주인 신기하고 스릴넘쳤다. 5점 만점에 5점!

왓챠 영화 추천 5. 일층 랍스터 - 로맨스, 판타지, 디스토피아적

-줄거리

솔로지옥 커플천국인 만천하 속, 연인과 헤어진 이들은 커플메이킹 호텔로 간다. 이금 호텔에서 커플메이킹에 실패할 곡조 이들은 동물이 되어 살아가야만 한다.

주연 데이비드는 동물이 되어도 탈피만 잘 한다면 낭군 유구히 산다는 랍스터로 요망 동물을 결정한다.

커플메이킹에 성공하나 싶더니, 사랑이 아니라 안정을 선택한 것이기 그리하여 오래가지 못한다. 끝 호텔을 탈출하여 솔로들의 모임에 끼는데, 그곳에서 운명의 여자를 만난다.

-감상평

커플이 아니라면 일상적인 생활조차 불가능한 그룹 배경이 너무나도 암울했다. 이 사회에서는 딴은 사랑이란 걸 마음대로 할 핵 있는 것인지도 의문이다.

처음에는 내가 십이분 이해하고 있는 것이 맞는지 의심이 야외 정도로 이상한 영화라고 생각했다. 반대로 이자 영화만의 오묘한 분위기가 매력있어 끝까지 감상했던 거 같다.

-한줄평

오묘한 분위기와 고급 배우들로 채워지는 러닝타임. 5점 만점에 5점!

사진출처는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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