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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센(おせん)' 2008년 / 일드 추천 /Aoi yu 'Osen'/왓챠 드라마 추천

목차

2018년 오센 (おせん)

한다 센 역 : 아오이 유우

에자키 요시오 역: 우치 히로키

줄거리:

유명 요리점 ‘잇쇼안’의 주인장 한다 센 (아오이 유우)은

전통을 중요시 하고 모든 요리에 정성을 쏟아부어

만든다.

화려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내는 주인장과

직원들 그리고 이녁 음식을 먹으러 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2008년 기본 NTV에서 방영한 ‘오센(おせん)’은 아오이 유우가 주연으로 나오는 지반 드라마이다.

‘오센’에서는 리즈시절의 아오이 유우를 삼백예순날 생목숨 있다.

눈,코,입이 조화롭게 항상 배치되었고 더구나 얼굴에 있는 점까지 모든 것이

이뻐 보였던 시절의 아오이 유우이다.

지금 이문 드라마를 다시 봐도 완전히 촌스럽지 않다.

어째 언제나 아오이 유우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느냐..

내용은 사항 별게 없다.

아오이 유우가 요리를 하는 모습을

게다가 완성된 요리가 포인트인 드라마라고 해야겠다.

‘잇쇼안’의 주인장 한다 센 (오센)은

전통의 방식으로 만드는 성근 요리를 추구한다.

전자레인지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잇쇼안’의 음식을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무척이나 고집스럽다.

조금은 답답하다고 느껴질 수행 있는

장면들이 많은데 아오이 유우의

음식을 만드는 얼굴을 보고 있으면 딴은 즐겁게 만드는 거 왓챠 같다.

실제로도 아오이 유우 요렇게 솜씨가 좋다고 한다.

‘오센’을 촬영했을 때가 2008년이고 아오이 유우가 20살 초반이었다.

내가 그녀를 처녀 알게 된 작품이

2003년 영화 ‘하나와 엘리스’에서였다.

그때는 살이 통통했었는데

몇년이 지난 사과후 다른 작품에서 살이 상통 빠진 아오이 유우를 볼 성명 있었다.

죽음의 다이어트라도 한 것일까..!

한때는 한국 아녀자 연예인들의

벤치 마케팅으로서의 모델이었다.

골격이 순 여리여리하다. 아울러 긴 수뇌 스타일의

뽀얀 표피 , 동그란 눈!

이때의 아오이 유우는

거부할 요체 없는 매력이 있었다.

잔잔한 색의 기모노 부터

화려한 패턴의 기모노까지

‘오센’에서 아오이 유우는 정말 다양한  기모노를 입고 나온다.

풀어헤친 소견 스타일도 예쁘고

똥머리도 예쁘다.

예쁘다의 연발이구만..

아오이 유우의 찜빵같이 우는 모습도 귀엽다 ㅎㅎㅎㅎ

연기도 제법 잘했다.

웃다가도 진지해야하고

천진난만하게 뛰어다녀야 하는 온도차가 잠시 있는 캐릭터인데 떼 가난히 주야장천 소화해냈다.

다른 주연도 이야기해보고 싶지만 그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패스-

변 드라마를 추천한다

아이오 유우의 팬이라면 어느새 봤을 수도 있겠지만 아직이라면 빨리 찾아서 보자.

아오이 유우의 미소 장국을 만드는 장면은 아직도 잊을 명 없고 어쩌다 만들어 먹을 때 ‘오센’에서 배운 방법대로 만들어 먹기도 하다.

음식을 좋아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다.

+’오센’은 왓챠에서 볼 복운 있다.

Category: entert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