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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메리칸 메이드 줄거리, 후기 (feat. 넷플릭스)

목차

톰 크루즈의 주연으로 2017년도에 개봉한 영화지만, 이마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의 줄거리와 후기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제목만 봤을 때는 가물가물했는데, 한층 보니까 저는 개봉했을 당시인 17년도에 봤던 영화더라고요. 혹야 톰 크루즈를 좋아해서 개봉했을 정원 챙겨본 거 같은데, 그 당시에는 생각보다 별로였었나봅니다. 영화가 시작할 때,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했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다면, 실화였다고 생각을 겨우 못했을 거 같아요.

아메리칸 메이드

(American Made, 2017)

범죄, 액션, 마약, 실화

출연 배리 씰(톰 크루즈) 몬티 셰이퍼(도널 글리슨) 루시 씰(사라 라이트) JB(케일럽 렌드리존스)

영화의 간략 줄거리

1978년, TWA 항공사의 1급 파일럿인 배리 씰(톰 크루즈)은 뉴욕에서 워싱턴, 워싱턴에서 시카고로 승객을 모시고 비행하는 똑같은 업무로 지루하고 피곤한 생애 속에서 작은 일탈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비행을 마치고 바에 있는 배리에게 의문의 남성이 말을 걸며 배리가 소소한 일탈로 용돈벌이를 하던 쿠바산 시가의 밀반입(밀수)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그는 CIA 요원인 몬티 셰이퍼(도널 글리슨)로 배리가 밀반입한 쿠바산 시가를 내세워 자신의 일을 도와 달라고 합니다. 무료하고 똑같은 일상에 지친 배리는 재미와 스릴도 챙기면서 돈도 벌 운 있다는 생각에 아내인 ‘루시 씰’에게는 비밀로하고 CIA와 같이 일을 하게 됩니다.

처음에 CIA가 배리에게 맡긴 업무는 공산주의인 나라의 군사시설의 항공사진을 찍어오는 것과 슬며시 무기를 전쟁국가에 반출 등이었지만, 조금씩 시간이 지나고 일에 익숙해지면서, 전쟁을 하고 있는 분경 나라 간의 정보도 사고팔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흘러 1980년, 배리는 비행 중 연료를 채우기 위해서 콜롬비아에 잠시 들르게 되지만, 그곳에서 미래의 거대 마약 카르텔을 꿈꾸는 호르헤 오초아, 카를로스 레허, 파블로 에스코바르를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수백수천 Kg의 코카인(마약)을 가지고 있지만, 정부의 검문을 피해서 마약을 외국으로 밀반입(밀수)을 할 방법을 찾던 한가운데 배리에 대한 소식을 들었고, 지금처럼 무기를 싣고 왔다가 돌아가는 길에 콜롬비아에서 마약을 싣고 중간에 자신들의 부하에게 내려준다면 2000달러를 준다는 말에 마약상을 도와 주기로 합니다.

갈 때는 무기를 실어 나르고, 돌아올 때는 마약을 실어 나르자 돈은 조금씩 쌓여갔고, 오초아 일행은 규모를 한층 늘리자고 하게 됩니다.

이제는 배리 혼자서 운송하기에는 감당하기 어려울 만치 규모가 커지게 되자 다른 밀수업자들을 섭외하면서 배리는 쌓여가는 돈을 처리하지 못할 정도로 돈이 쌓이게 됩니다.

하지만, 배리의 아내인 루시의 동생인 JB(케일럽 렌드리존스)가 오게 되면서 점점 삐걱거리기 시작합니다. 등장부터 양아치의 냄새를 풍기던 JB에게 배리는 용돈을 벌게 해 줄 생각에 배리가 밀수할 사이 이용하는 개인 격납고 청소를 맡기게 됩니다.

JB는 청소를 하다가 돈가방을 발견하게 되고, 군 돈으로 차도 사고, 지폐로 가뜩가뜩 찬 가방을 들고 다니다가 경관에게 잡히게 되면서, 여러 단속국과 FBI가 조금씩 배리를 조사하게 됩니다.

아울러 일하던 CIA인 셰이퍼는 배리가 자신들이 시키는 한쪽 외에도 무기와 마약을 밀수한다는 사실을 알고 꼬리 자르기를 하게 되고, 내나 배리는 마약류 단속국, 무기류 단속국, 주립 경찰, FBI에게 체포되게 되지만….

의문의 죽일내기 경계 통으로 배리는 풀려나게 됩니다. 아울러 자기 전화를 건 당사자를 만나게 되는데….

이후는 주관적인 후기로 스포일러가 포함될 생목숨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 실화가 아닌 영화의 픽션 같은 삶을 경도 ‘배리 씰’이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인 만큼 냉전체제 시기의 세계사를 알고 본다면 재미가 배가 될 명맥 있는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세계사에 별양 관심이 없는 분이 본다면, 항공기 파일럿이 마약상과 밀수를 하게 되면서 돈방석에 앉게 되고, 화려한 삶을 유튜브프리미엄 살게 되는 내용으로 보일 것 같아요.

그런대로 영화의 주인공인 배리 씰은 실존인물이 맞습니다. 그러나 영화와 달리 배리는 약 130kg의 거구였다고 합니다. 배리 씰의 배역을 맡은 톰 크루즈는 촬영 당시도 몸무게를 증량했다고 알려졌지만 130kg에는 못 미쳤다고 하네요.

하지만, 영화에서는 CIA의 제의를 받고 배리가 일하던  TWA 항공사를 자진퇴사를 하게 되지만, 사실은 밀수를 하던 사실을 들켜 항공사 측에서 해고를 당하게 됩니다.

또한 콜롬비아에서 카르텔에게 강제로 끌려가서 반강제적으로 마약 운반을 시작하게 묘사되지만, 사실은 배리 씰이 자신 자청해서 마약을 밀수하다가 이해관계가 통하게돼서 카르텔과 다름없이 일하게 된 거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의 장면인 면죄부를 받는 대체물 국가의 제안을 받아 비밀리에 국가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것과 이후에 국가의 보호를 받지 못해 참담한 그의 마지막은 사실이라고 합니다.

영화의 장르는 범죄, 액션으로 분류가 돼있지만, 타이틀 기대가 컸던 걸까요? 알지 못하는 세계사의 흐름이라 어려운 느낌도 있었지만, 딱히 액션이라고 뽑을 만한 장면은 없었던 것 같아요.

마약과 무기를 밀수하니까 범죄, 총을 쏘긴 하니까 액션이 맞긴 하지만, 톰 크루즈 하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엣지 오브 투모로우 등의 영화가 이미 생각나서 그런지 기대했던 만큼의 액션씬이 없어서 아쉬움 1표 던지고 갑니다.

넷플릭스에서 가볍게 킬링타임으로 볼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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